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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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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 독서감상문쓰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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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소개

수상작 소개 상세내용
제목 영원히 빛나는 별, 김구
작성자 조가인(영암낭주중) 개최일 2022-09-22 조회 273

영원히 빛나는 별, 김구

 

영암 낭주중학교

3학년 1반 조가인


나는 국어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 나에게 김구 선생님은 조국을 위하여 목숨을 헌신하신 대단한 분이신 것만 알고 있었다. 김구 선생님께서 무슨일을 하셨고 어떻게 나라를 지키셨는자는 정확히 알고 있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 나는 나의 인생과 비교조차 할 수없는 대단한 인생을 살아오신 존경스러운 분이심을 깨닫게 되었다. 책의 머리말에 나온 내용과 같이 백범일지는 청소년이 곧바로 읽기 어려운 책이었다. 하지만 그것을 신경인 작가님께서 쉽게 풀어쓰셨다. 나는 백범 일지가 얼마나 어렵길래 청소년 전용으로 따로 만들었나? 하고 실제로 찾아 읽어보기도 하였다. 생각하던 것과 같이 역사나 나에게는 어려운 일지였다


황해도에서 태어난 창암(김구의 옛 이름)은 아버지 숟가락을 분질러 엿이나 사먹는 철없는 소년이었다. 하지만 창암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 공부하고 동학을 다니며 성장했다. 그 후 의정활동을 하고 명성황후의 죽음을 구실로 나라의 치욕을 앙갚음 하기를 원했다. 그래서 왜놈 장교를 죽였다. 그 사건으로 김창수는 안천 감옥의 수감되었다 탈옥한다. 하지만 안중근의 동생 안명근으로 인해 다시 세번째 투옥을 하게 된다. 그때 서대문 형무소에서 인천감옥으로 이송되어 수감생활을 하다가 일본왕이 죽자 석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김창수는 상해로 망명을 가 임시정부의 주석자리까지 오르고 한국 독립당을 결성하였다. 마침내 1945810일 일본의 항복 소식을 듣고 환국하였다. 이에 우리 조국을 되찾은 김구 선생님이 될 수 있었다


역사의 여러 획을 그으신 분인지라 감히 몇줄의 문장으로 인생을 설명 해드려야 할지 너무 어려웠고 감히 내가 설명해드려도 될지 조심스럽기도 했다. 이재명 의사는 서울 진고개에서 군밤 장수로 가장하여 이완용의 칼로 날렸으나 그를 죽이지는 못하였다. 잘 알려지지 못하고 잘 알지 못해서 죄송스러웠다. 그렇지만 김구 선생님의 일지로 이재명 의사님의 알 수 있게 되어서 대단히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이재명 의사 이외에 안중근 의사에서 윤봉길, 일본차의 의사 등 내가 알고 있던 위인들이 나와서 너무나 반가웠다. 그리고 김구 선생님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줄은 몰라 상당히 놀라웠다. 김구 선생님이 탈옥 할 수 있게 도우신 피치박사 부부 이외에 대한독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모든 분들이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김구 선생님의 스승 고능선 선생님의 망해가는 우리나라에 대한 말씀에 김구가 망해가는 것을 망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없습니까?” 하며 물어보셨다. 20세의 어린 나이에 나라를 지키려는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이 너무나도 뜨겁게 느껴졌었다. 김구 선생님의 어머니는 김구 선생님이 투옥하시는 동안에 꾸준히 밥을 보내주셨다. 또한 애야! 나는 네가 경기 감사가 된 것보다도 더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주시기도 하셨다. 이에 나는 자식을 생각해서 말해주는 어머니 그 자체로만 해도 김구 선생님이 부러웠다. 김구 선생님이 세번째 투옥을 하실때 한 놈이 조선인 중에서도 신망 있는 사람을 골라 나가 일을하게 활터이니 순응하는것이 어떻겠느냐는 꼬드겼다. 김구 선생님은 당연하 거절했다. 나라도 거절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놈의 계략이 친일파의 길로 오게끄 유혹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모르는채 신문하는 주제에 김구 선생님께 고문을 강행하는것에 마음이 아프고 분했다. 훗날 내가 이 상황과 같이 억울한 상황이 오게 된다면 절대 가만히 있지 않을것이다김구 선생님의 들째 딸 화경이 죽었을때 화경은 이렇게 말한다. “ 나 죽었다고 옥에 계신 아버지께 기별 마십시오. 아버지가 들으시면 오죽이나 마음이 상하겠죠? ”. 자주 만나지 못하는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미울법한대 죽기전까지도 아버지를 생각하시는 의지가 대단했다. 나 또한 가족과 주변 사람들은 생각해 볼 줄 알아야겠다 라고 다짐했다. 그녀의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그 누구도 따라잡지 못 할것이다


나는 김구 선생님께서 이 책에 나온 업적 이외에 신탁통치 반대운동, 입정마저 통과, 건국 운동, 남북 협상과 통일 운동 등 나오지 않은 내용들이 많다고 느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아쉬웠다. 김구 선생님께서 쓰신 돌아가셨을때까지의 일지 또한 청소년을 위한 백범일지 또한 세상으로 나왔으면 바램이 크다. 작품을 감상하며 현재 나는 전쟁 없는 평화로움을 세상에서 즐겁게 살고 있음을 깨달았다


이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분들을 다시 되새겨 볼 수 있었다. 김구 선생님의 인생 5/3 정도가 일제의 간섭을 받으며 사셨다는 사실이 잔인했다. 김구 선생님깨서 말하셨다. “ 나는 어떻게든 공부를 계속하고 싶었어요.”. 답답하고 막막한 선생님들을 만나면서도 공부하고 싶어하셨던 김구 선생님과 달리 주변에 능력있고 성품 좋으신 선생님들이 계시는데요 불구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부족했던 내가 한심했고 나를 다시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었다. 이 책을 나와 같은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 해주고 싶다. 진정한 애국심을 깨우차게 해주신 김구 선생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그 애국심을 본 받아 매사에 최선을 다하여 나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큰 인물이 되겠습니다. 김구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들을 마음이 새기며 정직하게 살아가는 조가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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