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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 독서감상문쓰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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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소개

수상작 소개 상세내용
제목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작성자 김현우(진천중) 개최일 2022-11-29 조회 559

<백범일지를 읽고>

(제목: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

 

진천중학교 

1학년 1  김현우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자신만의 편안함을 위해 살고 또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산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이 이럴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이런 편안한 삶은 자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모두 바쳐서 나라를 위해 살았던 사람 덕분이다.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님은 한평생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오직 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든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았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 시기에 정의롭게 살았던 김구선생님의 책을 읽게 되어 앞으로의 내 진로에 나침반같은 기회를 얻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와 같은 위기의 상황은 아니지만 수많은 문제와 위태로운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면서 나는 무엇을 목표로 어떻게 살아야할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람들은 살면서 힘든일을 많이 겪는다. 국가도 큰 위기가 닥칠때가 있다.

1910829일 일본과 대한제국은 한일병합조약을 맺었다.조선땅이 일본의 지배를 받는 조약이었다. 나라를 빼앗긴 것이다. 나라가 없으면 국민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국민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지금 지구건너 저편에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중이다. 이 두 나라의 국민들은 자기 나라를 지키겠다고 서로 총부리를 겨누며 싸우고 있다.

이사람들이 목숨르 걸고 싸우는 것은 나라가 있어야지 국민이 살 터전이 있기 때문이다.

김구 선생님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걸고 일본에 맞서 싸우셨다. 독립운동 단체를 조직하여 혼자의 힘보다는 여러사람의 힘을 모으고 모아서 나라를 되찾을 생각만을 했다. 감옥에 있을 때조차 온생각은 나라를 위한 것이었다. 서양의 학문을 접했을 때에도 서양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여 그것을 어떻게하면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발전시킬지 생각했다고 하니 김구 선생님 마음속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직 나라생각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시대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을 때 나라를 위해 목숨걸고 싸운 독립운동가가 있는 반면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일본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 을사오적도 있었다. 김구선생님이 을사오적을 만났다면 능지처참 했을 것이다. 일제 강점기를 겪지않은 내가 생각해도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다. 목숨을 건 독립운동으로 나라를 되찾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이루었다. 김구선생님이 몸을 부르르 떨면서 힘차게 웃는 모습이 그려진다. 자신의 부와 행복보다 나라를 위한 희생이 오늘날의 우리나라를 만든 것이다.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잡이가 된다고 했다. 김구선생님의 삶은 우리들의 길잡이가 된 것이다.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세가지 질문을 했다.

가장 중요할때는 언제일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

나라를 빼앗겼던 그 시기 김구선생님 에게는 가장 중요한때는 나라를 빼앗긴 지금,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이 어려운 세상을 함께 살고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일은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되찾는 독립이었다.

현재를 살고 있는 나는 과거 김구선생님의 정신을 밑거름삼아 미래에 남북통일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다. 김구 선생님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했다. 현재 대한민국은 남북한 이 나눠진 불완전한 나라이다. 우리가 어른이 되었을 때는 하나가 된 완전체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모든건 청소년들의 손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김구 선생님이 불가능한 일을 해냈듯이 우리도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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