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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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白凡) 휘호(揮毫)를
고급스러운 크리스탈 조각에 새겨 오래 오래 그 뜻을 새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문구는 김구선생님께서 즐겨 쓰셨던
서산대사의 '답설'입니다.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답설야중거 불수호난행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오늘 내가 가는 이 길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大韓民國 30年(1948) 10月 26日
고급스런 케이스는 크리스탈의 안전한 보관이 가능할 뿐 아니라
진열을 통한 고급스러움을 연출합니다.
(1).jpg)
케이스 뚜껑 부분에는
문구에 대한 설명글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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