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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백범지기] 백범 김구 선생 서거 72주기 추모식 현장에 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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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1-06-28 | 조회 | 1100 |
| 첨부파일 | 1_4.jpg | ||||
![]() [백범지기] 백범 김구 선생 서거 72주기 추모식 현장에 가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 백범지기 이주안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백범 김구 선생 서거 72주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저와 함께 추모식 현장을 둘러보실까요. ![]() 묘지에 가는 길에 추모식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네요. 추모하는 마음으로 검정색 복장을 입고 온 관람객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은 1949년 6월 26일 일요일 경교장에서 육군 포병 소위 안두희가 쏜 총에 맞아 과다출현로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두셨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 서거 후 온 국민이 슬퍼하며 추모했습니다. 김구 선생님의 장례는 국민장(국민 전체의 이름으로 치르는 장례)으로 치렀습니다. 이 장례식에는 백만명이 넘는 국민이 참여해서 함께 슬퍼했습니다. ![]() 참배로를 따라서 묘지를 올라갔습니다. ![]() 서거를 추모하기 위해 헌화를 하였어요. ![]() 하얀 국화는 조의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 를 의미합니다. 국화를 묘지 앞에 올려 놓고 왔습니다. 헌화를 하였더니 음료수도 받았습니다. ![]() ![]() 아주 많은 화환이 있네요, 문재인 대통령의 화환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추모식에 방문한 동작구에 거주하는 김지은 씨는 ''김구 선생님의 피묻은 옷을 보니 가슴이 아프고 만약 김구 선생님이 살아 계섰다면 지금의 한일 관계에 대해 어떻게 조언해 주실지 궁금하다'' 라고 하셨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의 ''우리나라가 문화 강국이 되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기념관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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